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휘발유와 경유에 대한 소비세율을 조정했다.
루스탐 아지모프(Рустам Азимов) 재무부 장관은 7월 2일 「휘발유 및 경유 소비세 고정세율 조정에 관한 명령」에 서명하였다. 이 명령은 2010년 7월 24일자로 발효되었다.
이 명령에 따르면, A-80(Аи-80) 휘발유에 대한 소비세율은 톤당 254,100 숨, A-91, A-92, A-93 휘발유의 세율은 톤당 279,400 숨 이상이 된다.
또한 A-95 휘발유에 대한 소비세율은 톤당 323,300 숨 이상, 경유에 대한 세율은 톤당 216,200 숨 수준이다.
우즈베키스탄의 자동차 휘발유 가격은 2010년 7월 1일자로 15% 인상되었다.